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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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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성분 05.16 14:23
이애주 국회의원, 정당인 출생 1946년 1월 11일 소속 한나라당 (국회의원) 학력 서울대학교 간호학 학사 경력 2008년 5월 제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2007년 10월 한나라당 선거대책위원회 직능정책본부 보건의료위원회 부위원장2006년 2월 ~ 2008년 2월 대한간호협회 수석부회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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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05.14 13:00
지방병원 간호사가 부족하면,지방 3년제 간호대 정원을 늘려야 하는 건 당연하다.처우개선이니 머니 그건 백날 해봐야 소용없는 원론적인 이야기일 뿐이고,지방병원은 돈이 없어서 간호사 월급 많이 주기도 힘든데,4년제에 대학원 나온 고급 간호사 인력을 배출해야 한다는 헛소리 좀 그만하자.지금 간호사들의 인식개선이 문제가 아니잖아.발등에 불 떨어졌는데, 뜬구름 잡는 소리 좀 그만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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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05.14 10:29
참,, 너무 한심하다,, 근본적인 문제는 뒷전이고 대학 인원만 늘려서 뭘 하자는 거진... 있는 간호사라도 처우만 제대로 해준다면 누가 일을 안하겠는가..열악한 환경에 보수는 작고 그러니 나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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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4 00:12
왜 중소병원의 인력난이 문제 일까요??일은 빡세고 대우는 그에 비해 적고...근본적인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이상 절대 인력난 해결되지 않을듯 쉽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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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05.13 05:34
간호사 이직은 간호사협회에서 부추기고 있음과거에는 전문대 출신도 수간호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즘에는 수간호사를 왜 4년제 출신들만 하게 막아놓았는지 모르겠음학력간 차별을 없애고, 전문대 출신의 4년제로의 편입을 용이하게 만들어 놓아야전문대 출신도 신이 나서 일을 계속하지.솔직히 수도권 간호전문대가 지방 4년제 간호대보다 수능점수도 높고,수도권 4년제 간호대와 비교해도 별로 차이 나지도 않는데,4년제 출신 지들끼리 해먹겠다는 발상을 버려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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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5.12 13:16
서울권 4년제 간호대 늘리면 지방병원 인력난 해소가 전혀 되지 않는다..지방 3년제 위주로 간호대 정원을 늘리는게 옳다고 본다..그리고 1년 빨리 현장에 배출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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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N 05.12 08:18
보수는 작고 근무상황은 열악하고 말이 3교대제지 8시간 긴장된 상태로 숨즉이며 일하는 간호사들, 일반직 8시간보다 배는 힘들게 일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맞는 처우 개선을 해주면 놀고 있는 인력 활용하고도 남지 않겠는가! 기계가 제품 생산하듯 인력을 배출해 내서 사람 목숨을 책임지게 할건지,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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