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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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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5.21 23:38
간호사라고 못할 건 뭐있어?모르면 의사가 하면 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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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2 01:24
말그대로 점점 영역을 넓히고 있군요. 예전처럼 의사가 부족할 때였다면, 명분이라도 있지만, 요즘은 길에 채이는 게 의사고 한집걸러 몇명씩 의사인데.. 과연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의사, 절대 부족하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많아서 탈이고.. 앞으로는 더 많아질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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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5.22 02:03
판사가 일이 너무 과중해서 판결이 너무 늦어지거나, 공휴일이나 휴가중으로 일을 처리할 수 없을때는 법원 서기가 일부분에 한해서 판결하는 것을 허용하도록한다.고참 법원 서기정도면 경험이 많아서 왠만한 신임 판사보다 판결을 합리적으로 할 수 있다. 물론 경미한 건에대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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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2 02:29
밑에 '의사' 님 말씀이 정답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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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05.22 08:24
약사든의사든 제영역만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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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05.22 02:52
간호사가 뭘 안다고 환자를 치료해.정말 잘못 알고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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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2 03:56
그렇죠.. 약국종업원 5년만 하면, 못 알아보는 약 없을테고, 약 조제에 도가 텄을텐데, 약사면허 못 받을 이유없죠... 뭐.. 서당개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종합병원 모든 직원들.. 직능에 관계없이.. 환자 얼굴 턱 보기만 해도 병명 나올텐데.. 일정기간이상 근무한 종합병원 직원들 모두.. 그냥 의사면허 주죠... 전국민의 의사화.. 한번 이룩해 보자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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