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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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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 하 10.08 23:35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심장병으로 죽을수 밖에 없는 기로에서 존경하는 정 종필 교수님께서 수술을 잘해 주셔서 새로운 생명을 얻은 김 영하입니다. 다시한번 정 종필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죽는 그날까지 잊지않고 교수님을 위해서 기도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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