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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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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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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00:19
심사기구가 독립된 지 9년. 심평원의 정체성이 도대체 무엇인지 날로 헷갈리고 있는 가운데 결정적인 발언이 나온 것 같습니다. 심평원은 구조적으로 의료계의 주변기관으로 되어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 아닌가 합니다. 심평원은 그런 기능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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