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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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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05.26 00:35
제가 보기엔 참 그 의사선생님 환자의 편의를 봐주려 하다가 된통 당한것 같은데요아마도 환자가 질의 냉으로 성병검사를 했을겁니다. 거기서 성병균이 검출이 되니 남편도 같이 처방을 해야됐고 원칙으론 남편이 병원을 방문해서 처방을 받던지 아니면 환자이름으로 비급여로 처방을 하던지 해야 되는데 의사가 환자를 위해 남편약을 건강보험급여로 해주기위해 동생의 보험증으로 하라고 했겠죠. 저도 산부인과를 하지만 이런 경우 좀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환자가 성병균에 양성소견이 보이면 성병이라고 말 해야되나 가정불화및 이혼까지 갈 수 있는 문제로 말하기 여간 조심스러운게 아닙니다. 의사가 처방전 하나 해주고 단돈 만원 벌려고 그런행동을 했겠어요? 환자한테 경제적 부담을 주기 싫어서 그런거죠. 물론 사무장이 다른 환자앞에서 그런 말 한것은 잘못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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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5.25 13:44
그 병원 유명한 병원입니다. 안양가서 물어보면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중고등학교에서는 더 유명한 병원이지요. 사무장이 왜 뜬금없이 소리를 질렀는지는 아마 당해보시면 아실껍니다.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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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리인지 05.25 10:07
도대체 육하관계가 엉망이어서 무슨소리인지 전혀 이해가 안된다. 항생제를 환자 동생명의로 왜 처방하게 했는가? 환자가 왜 병원에서 항의를 했는가? 사무장이 뜬금없이 소리를 질렀는가? 앞 뒤도 안 맏고 엉망이다. 기자 자격증 시험이라도 쳐야 하는것 아닌가? 기본도 안된 기사를 기사라고 막 올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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