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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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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06.18 12:14
간호대학교 졸업한 사람으로서,간호대는 절대 비추.일만 많고 제대로 대우 못받고..졸업하고 보니 3년제든 4년제든 솔직히 다른점도 없는듯.페이를 좀더 많이 쳐주던지, 인력관리를 확실히 해서 이직률을 줄이는게 우선이지 많이 뽑기만 하면 다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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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06.12 11:45
물론 현재로서는 증원도 필요하다.하지만 높은 이직률 해결에 앞장서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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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06.01 11:09
1600명 증원? 간에 기별도 안 오겄다..좀 팍팍 늘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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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5.29 03:06
간호사가 의사처럼 병원 개업해서 장사하는 집단도 아니고,병원에서 일하는 월급쟁이인데,정원 늘려도,페이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타격없잖아요.요즘 같은 경기불황시대에 간호대 정원을 크게 늘린다면여성 취업률도 높이고, 잠재적 실업자도 줄일 수 있고 좋다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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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05.28 19:03
정원을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3교대, 특히 나이트, 밤근무로 야기되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아무리 정원을 늘려봤자이다지방은 지방대로 더 좋은 임긍과 조건을 보면서 서울로 올라오고풍운의 꿈을 안고 서울로 올라오면 빡쎈 일을 감당하지 못해3년을 못버틴다나이트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은...보호자들의 시달림과 의사들의 폭언과 수셈들의 달달볶임에서벗어날 수 있어야...병원에서 일할 수 있다지방병원의 간호사 부족문제?일한만큼 보상해줘봐라...서울로 안온다...즐겁게 고향에서 일한다...간호사 인력 부족문제를 변칙적으로 풀지 마라다만, 정원을 늘리는 문제를 반대만 하는 건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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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문의 05.28 12:52
전문대 70%, 4년제 30%이 합당하다..4년제 간호사 늘려봤자 지방인력난 해소못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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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5.28 08:30
양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를 하는데 있어 질의 조건이 문제이거늘..지금도 면허 장롱에 묻어든 간호대 출신 간호사들 넘쳐난다..신규 인력이 들어오는것 좋지만 더 좋은 것은 숙련된 전문가적 인력들이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해 제대로 근무할수있는 조건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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