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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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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승덕 07.19 20:36
나도 해부학 교수가 되고싶다. 연구하고 또 연구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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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 12.21 08:30
흠님 정말 임상의가 맞으신가요? 흔히들 말하는 예과본과때 배운건 다 필요없고 병원서 인턴 레지던트때 배우는게 다라고 해보시지 왜. 지금 이렇게 세분화된 의학계에서 기초의학의 뒷받침이 없으면 임상의학은 표류하고 말 것을 왜 모르시는지.전문의가 전문의 다워지려면 그 밑바탕에 기초의학에 대한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전문의라고 할 수 있답니다. 흠님 열심히 더 공부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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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cess 12.21 03:07
그렇게 힘들게 배워야 시람 생명을 다루는 의사가 되는게 아닐까요.아무리 힘들게 배워도 지나침이 아니지요.전공하는 부분만 자세히 배우고 나머지는 대충....학생때 자기 전공분야가 뭐가 될지 확신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자기 전공분야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몰라도 된다면 그건 말이 안되는 겁니다.그런 생각을 하신 당신은 의과대학 문전도 못 가본 사람이 분명한거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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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5.31 07:36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연대 해부학은 지나치게 자세하게 가르쳤다는 기억이 납니다. 임상의사를 하고 있지만 제가 전공하는 분야만 그 정도로 자세하게 배우면 되고 나머지는 그렇게 자세히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제가 학생때는 순한글로 배워서 지금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 써먹을데가 별로 없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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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연선생님 05.29 00:46
최곱니다.솔직히. 이분께 해부를 배우지 않으면 배운게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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