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주가 굴러들와도 주워 담을 그릇과 감사할 줄 아는 가슴이 없는 곳에선 되돌아 굴러 가는것이 당연한것. 최적의 장소에 제대로 안착되어 뿌리를 내렸으니,,,머잖아~건강한 육신이긴하나 사상에 먹물 튄 사람들은 보면서 느끼게 되지 않을까....진정한 의술은 도구나 기술만이 아닌, 진실을 받아 들일줄도,,용감하게 감사 할 줄도,,그리고 그 진실을 숟한 아픔을 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나눔을 행함으로서 따뜻한 감동과 행복감을 스스로 생성시키는 성스러운 사랑의 의술을 행하는 이런곳이야 말로 진정한 의료원이며 사람도 예술품도 진품과 명품이 있을 곳이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