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수가 인상은 시늉만 하고서 이젠 흉부외과 의사를 응급실 의사로 만들려고 하는 모양이구만..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온다. 애당초 응급실에서 일하는걸 원하는 의사라면 처음부터 응급의학과를 하지 미쳤다고 흉부외과를 택했겠나? 복지부 수준이 이 모양이다. 그 복지부 손에 한국 의료는 계속 망가져 간다.
정상적인 수가 인상은 시늉만 하고서 이젠 흉부외과 의사를 응급실 의사로 만들려고 하는 모양이구만..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온다. 애당초 응급실에서 일하는걸 원하는 의사라면 처음부터 응급의학과를 하지 미쳤다고 흉부외과를 택했겠나? 복지부 수준이 이 모양이다. 그 복지부 손에 한국 의료는 계속 망가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