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응급실도 원가의 반도 안되는 수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술취한사람까지?? 술취한사람이 콘트롤됩니까?? 이들로 인해 정작 응급환자치료에 큰 어려움을 겪을지는 자명합니다. 술취한분들 응급실로 들어와 소란, 폭력물의 일으켜 경찰서 전화하면 골치 아프다고 마지 못해 와보고 갑니다. 경찰서 데리고 가라고 하면 정신없다고 안데리고 갑니다. 경찰들의 골칫거리를 왜 병원에 전가시키려하는지?? 경찰말 안듣는 사람들을 병원응급실에 모아두면 ... 참 답답합니다.. 무슨 생각으로 이런일을 하려는지??
경찰의 복지부동 또 양산하는 군...위협적이고 거친 주정꾼들을 피곤에 쪄든 의사들에게 맡기나? 아마 스트레스에 죽으려고 할지도... 또한 환자들에게 짜증과 불친절, 그리고 기물파손등으로 발생할 병원의 위험... 환자들이 죽기라도 하면 누가 책임지나? 국회의원 놈들이? 주정뱅이는 살인자가 되고 환자는 피해자가 되고... 정부는 뒷짐만지고... 허허허~경찰은 뭐하나? 쉽게 실적 올리려 안마시술소 카드전표나 확인하러 다니고열받아 욕하는 국민들은 모욕죄로 2년새 4배의 전과자 만들고...정당한 요구에도 불법이라는 허울을 쒸워 닥치는 대로 잡아 가두면서 정권에 아부나 하고 죽은 사람 상가 훼손하고...등등등과연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삶은 무엇인가?"삶은 달걀"인가?세상이 혼란하다.언론에서는 연일 대한민국이 당장 망할 것 같은 말만 써댄다...그러나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는다.왜?달걀에 담긴 진리가 있기 때문이다.싱싱한 달걀과 상한 달걀을 깨보지 않고 구분하는 방법은?10%의 소금물에 담가보면된다.싱싱한 달걀은 가라앉고 상한달걀은 떠 오른다.세상이 혼란할 수록 더럽고 시끄럽고 추하고 남에꺼 빼앗고 쳐먹고 부패한 것들은 수면에 떠올라 지 잘났다고 치부가릴려고 침튀기며 떠들어 댄다.하지만 상처받고 빼앗긴 성실하고 착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물밑에서 더욱 성실히 일한다...대다수의 선량한 국민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안 망한다... 그리고 선량한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다.나중에 더러운 마음을 가진 것들이 역사의 심판과 법의 심판으로 패가 망신할꺼다.지금이라도 진정 국민을 위하는 자세로 국민의 마음을 정성껏 치유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방새들아~~~
병원 응급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전혀 모르는 무지몽매한 법안이로다,,,,, 어처구니가 없구나,,,, 병원 응급실에 생사가 걸려서 실려오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여서 그 사람들 돌보는데도 정신이 없고 거기다가 의사들도 모자라는데 이제는 술취한 인간들 뒤처리까지 감당해야 한다고.... 응급의학과 더 비어지겠다 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