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틀렸다..먼저 순수한 부속병원을 500병상이상 만들고 staff뽑고 기초의학 교수들 뽑고 3차병원급으로 만든뒤 수련병원 신청하고 그다음에 의대를 만들어라..이 순서도 모르는 무식한 넘들아..의료원에서 할수 있는 수술이 도데체 뭐고..의료원에서 할수있는 시술이뭐냐? 수련환경도 안되는 것들이 의대를 만들겠다고 설치니 문제지....그리고 의료취약지구에 의대를 만드는것도 아니고 지천이 병원인 인천에 무슨 의대냐..아뭏든 의대만들려면 마이너과도 과마다 스텝 4-5명 뽑아놓고 최소한 cancer OP도 활발히 이루어지고,,기초교수도 MD출신들로 뽑은다음에 신청해라..인천의료원이 의대만들 수준이면 동네마다 의대만드는 것이 옳다..이건뭐 우기면 다 되는줄 아는 좌파들도 아니고..
통합작업과 함께 시는 공공의료서비스 질 저하를 우려하며 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인천의료원 및 인천대 내부 구성원에 대한 설득작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서울대에서 운영하는 보라매병원이 의료취약계층에 대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지 않다는 주장도 제기돼 향후 논란도 예상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인천대와 인천의료원 통합이 사회부조 성격의 공공의료 기능을 약화시킨다는 것은 기우에 불과하다”며 “대학과의 통합은 단순한 명칭의 변경이 아니라 우수한 의료진과 장비 개선 등의 의료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의료서비스 질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건 재배포인가? 무단전재인가??
통합작업과 함께 시는 공공의료서비스 질 저하를 우려하며 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인천의료원 및 인천대 내부 구성원에 대한 설득작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서울대에서 운영하는 보라매병원이 의료취약계층에 대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지 않다는 주장도 제기돼 향후 논란도 예상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인천대와 인천의료원 통합이 사회부조 성격의 공공의료 기능을 약화시킨다는 것은 기우에 불과하다”며 “대학과의 통합은 단순한 명칭의 변경이 아니라 우수한 의료진과 장비 개선 등의 의료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의료서비스 질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건 재배포인가? 무단전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