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8152890

댓글 4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애국 06.09 01:02
조선일보가 반민족 왜곡 신문인건 국민 90%가 알고 있는데, 조선일보 후원한다는 건 곧, 반민족적 반 국민적 행동이죠. 당연히 불매운동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해가 안간다 06.09 01:11
민주주의를 지향한다고 내건 시민단체들이 조중동이 싫다고 저런 협박성 불매운동 하는 건 또 뭔가? 자기가 좋아하고 지지하는 신문 보면 그만 아닌가? 옛날 병원 파업할 때 보면 치졸한 노조간부들 병원장 집앞에 가서 시위하던 작태와 같은 행동이다. 이것은 정당한 의사 표현이 아니라 사적인 테러행위로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다. 조중동도 싫지만 민주 어쩌구 내걸고 저런 테러행위를 애국행위인양 떠드는 자들 역시 더 문제가 심각하다. 이런 자들 민족의 생존을 협박하는 북한 핵폭탄이나 인권유린에 대해 한마디라도 내던가? 결국은 자기 정치적 권리를 위해 선량한 시민을 이용할 뿐 역겨운 역대 수구좌파들의 행태처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애국 06.09 01:13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등 시민단체들도 “이들 제품에 대해푸하하하 ㅏㅏ 약새들 빽마진 못쳐먹어서 어떻하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언소주? 06.09 01:18
600개 시민단체? 과연 소속 시민이 몇이나 될까? 시민단체들 보면 대부분 운동권 출신 활동가 몇명에 의해 명맥이 유지되는데 이사람들 몇개 이상 시민단체 일 하고 있다. 이 시민단체들 이름 보면 아마 광우병대책회의, 용산철거사고대책회의, 미군철수 어쩌구 등등 시시각각으로 시국소요를 일으켜 정부와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는 일에 앞장서는 사람들, 대체로 보면 몇 백명-천명 미만 대부분의 폭력시위와 사회불안을 조장시킨다. 묵묵히 현실에서 자신의 일을 다하는 국민들은 별 관심없고 이들의 행태를 비판할 사람은 목소리 큰 놈 앞에서 더러워서 혹은 그런 버릇이 안되어 있어서 침묵한다. 우리나라가 어떻게 갈까 걱정될 따름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갸르송 06.09 01:19
나도 동참하겠다. 그리고 내 가족 주변친구들도 벌써 다 동참하겠다고 했지..ㅎㅎ 회사 직원들이야 금방 설득되니깐 이참에 조중동폐간에 온힘을 쏟아야겠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신나 06.09 01:43
의료인들도 이렇게 개념이 있으시니..정말 그나마 희망이 보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개소주 06.09 02:50
미~친!언소주? 개소주?'조중동'이 미우면 지들이나 보지말고,지들이 좋아하는 한걸레, 경향이나 보면 될것을...왜 엉뚱하게 광고마케팅한 제약회사 갖고 날리들이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