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개 시민단체? 과연 소속 시민이 몇이나 될까? 시민단체들 보면 대부분 운동권 출신 활동가 몇명에 의해 명맥이 유지되는데 이사람들 몇개 이상 시민단체 일 하고 있다. 이 시민단체들 이름 보면 아마 광우병대책회의, 용산철거사고대책회의, 미군철수 어쩌구 등등 시시각각으로 시국소요를 일으켜 정부와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는 일에 앞장서는 사람들, 대체로 보면 몇 백명-천명 미만 대부분의 폭력시위와 사회불안을 조장시킨다. 묵묵히 현실에서 자신의 일을 다하는 국민들은 별 관심없고 이들의 행태를 비판할 사람은 목소리 큰 놈 앞에서 더러워서 혹은 그런 버릇이 안되어 있어서 침묵한다. 우리나라가 어떻게 갈까 걱정될 따름이다.
민주주의를 지향한다고 내건 시민단체들이 조중동이 싫다고 저런 협박성 불매운동 하는 건 또 뭔가? 자기가 좋아하고 지지하는 신문 보면 그만 아닌가? 옛날 병원 파업할 때 보면 치졸한 노조간부들 병원장 집앞에 가서 시위하던 작태와 같은 행동이다. 이것은 정당한 의사 표현이 아니라 사적인 테러행위로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다. 조중동도 싫지만 민주 어쩌구 내걸고 저런 테러행위를 애국행위인양 떠드는 자들 역시 더 문제가 심각하다. 이런 자들 민족의 생존을 협박하는 북한 핵폭탄이나 인권유린에 대해 한마디라도 내던가? 결국은 자기 정치적 권리를 위해 선량한 시민을 이용할 뿐 역겨운 역대 수구좌파들의 행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