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의료란 의사에 의해 주도적인 처치가 되는 것인데 이를 체계를 바꾼다는게 말이 될까. 만약에 응급상황이 생길수있다면 응급의사나 당직의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생각해야지 간호사가 진료결정을 내린다는게 말이 되냐. 언발에 오줌누기식 해결책은 또 다른 상황을 야기할뿐입니다.
기본적으로 의료란 의사에 의해 주도적인 처치가 되는 것인데 이를 체계를 바꾼다는게 말이 될까. 만약에 응급상황이 생길수있다면 응급의사나 당직의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생각해야지 간호사가 진료결정을 내린다는게 말이 되냐. 언발에 오줌누기식 해결책은 또 다른 상황을 야기할뿐입니다.
교도소만 문제가 아닙니다.종합병원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수술방 전담 간호사, 전담 응급구조사의의료행위가 이미 위험 수위를 넘었습니다. 물론 의료 인련 수급 문제와 관련한문제의 해결이 선행돼야 하긴 하겠지만..응급구조사가 suture하고 의사가 cut하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