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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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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06.11 04:50
성분명 성분명 외그렇게 약사들은 성분명 처방에 집착을 할까? 자기가 쓰고싶은 제약회사의 것을 쓰고 싶어 서겠지.그런데, 제약회사마다 약효가 갔나? 아니란걸 잘 알잖아. 생동성 시험하고, 혈중치료농도도 같아야 성분명을 토론할 가장 기초가 되는거야. 그 외엔 있을 수 없어. 의사가 환자 치료하지 약사가 환자치료하고 책임지냐? 고마좀 해라. 지겹다. 애들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원참내 더러워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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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06.11 06:11
넌 올바른 소리하면 말두 안되는 비유해서 본질을 흐리냐? 정치가 스럽다. 하는 소릴보면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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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gjf 06.11 06:22
약싸개들의 영원한 목표... 처방권 침탈.. 언제까지 이어지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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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6.11 06:23
약사는 놀부네.. 백마진도 내것, 리베이트도 내것... ㅋㅋㅋ한약도 내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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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06.11 08:30
그려 니들 맘ㅋ대로 다해버려라... 웃기는 짓이여... 오늘 진료 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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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06.11 07:43
약의 선택권을 환자에게 주는 거면 약을 병원에서 타도 되는 거네? ??????? 환자가 선택하면........그거 좋은 생각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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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맨 06.11 13:07
성분명 처방을 도입해서 약사들이 자기 맘대로 입맛에 맞는 약을 조제해주면 의사가 뭐하러 존재할까. 약사들이 환자들의 신체적 상태며 질환의 유무를 제대로 알고 약을 조제할수있을까. 상식적으로나 이치적으로나 도대체 말이 되지 않은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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