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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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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6.11 03:31
니들이 주장하는 게 결국 성분명 처방인 거 다 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니들이 받아먹을려고? ㅋㅋ'의사가 생각하는 약국의 백마진 차단법'은 한 100가지도 넘을 걸? 그런 건 취재 안 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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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1 03:38
그렇다면, 일단 약 조제도 환자에게 선택권을 줘서.. 병원에서 조제를 받든지, 약국에서 조제를 받든지.. 선택하게 하는.. 선택분업부터 도입하는 것이 먼저 일걸로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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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 06.11 03:42
환자에게 선택권을 준다면 약을 약국에서만 살수있게 만든 제도를 고쳐, 환자가 병원에서 조제받을지 아니면 약국에서 조제받을지를 먼저 선택할 수도록 하는게 순서에 맞을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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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1 05:07
맨날 약 바뀌는 거는 혈중치료 농도 측정하는 거구나환자가 마루타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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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6.11 05:18
그럼 약사 리베이트만 두배로 늘잖아. 약사들 혼자 다 먹겠다는 이야기네. 글고 성분명 처방하려면, 아니 약사 맘대로 약을 바꾸려면, 우선 생동성 실험의 기준을 더욱 강화해야한다. 현재 플러스 마이너스 20%의 오차 범위내를 인정해주는 것은 전체 오차 40%를 의미한다. 그러니 그 범위를 줄여야한다. 환자 건강을 위해 오차범위 1%이내로. 그래야 성분명 처방의 과학적인 근거가 마련되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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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adntru 06.11 04:26
참 웃기는 약사들이네,,그럼 왜 검찰만 기소하고 왜 법관만 판결하냐?그리고 왜 약사만 약짓냐? ㅎㅎ 의사만 약 선택권있으니 문제 된다면 이런것도 문제 삼아야지. 안그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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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권이란 06.11 04:37
환자가 처방을 받아서 약을 먹거나 그냥 약국에서 처방없이 사먹거나 하는게환자의 선택권 아닌감...그리고 약 선택권과 제약회사 선택권의 차이를 구분할줄도 알아야 되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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