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4631857

댓글 1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아래??? 06.11 06:11
넌 올바른 소리하면 말두 안되는 비유해서 본질을 흐리냐? 정치가 스럽다. 하는 소릴보면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 06.11 05:18
그럼 약사 리베이트만 두배로 늘잖아. 약사들 혼자 다 먹겠다는 이야기네. 글고 성분명 처방하려면, 아니 약사 맘대로 약을 바꾸려면, 우선 생동성 실험의 기준을 더욱 강화해야한다. 현재 플러스 마이너스 20%의 오차 범위내를 인정해주는 것은 전체 오차 40%를 의미한다. 그러니 그 범위를 줄여야한다. 환자 건강을 위해 오차범위 1%이내로. 그래야 성분명 처방의 과학적인 근거가 마련되는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6.11 05:07
맨날 약 바뀌는 거는 혈중치료 농도 측정하는 거구나환자가 마루타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자꾸 06.11 04:50
성분명 성분명 외그렇게 약사들은 성분명 처방에 집착을 할까? 자기가 쓰고싶은 제약회사의 것을 쓰고 싶어 서겠지.그런데, 제약회사마다 약효가 갔나? 아니란걸 잘 알잖아. 생동성 시험하고, 혈중치료농도도 같아야 성분명을 토론할 가장 기초가 되는거야. 그 외엔 있을 수 없어. 의사가 환자 치료하지 약사가 환자치료하고 책임지냐? 고마좀 해라. 지겹다. 애들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원참내 더러워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선택권이란 06.11 04:37
환자가 처방을 받아서 약을 먹거나 그냥 약국에서 처방없이 사먹거나 하는게환자의 선택권 아닌감...그리고 약 선택권과 제약회사 선택권의 차이를 구분할줄도 알아야 되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ckadntru 06.11 04:26
참 웃기는 약사들이네,,그럼 왜 검찰만 기소하고 왜 법관만 판결하냐?그리고 왜 약사만 약짓냐? ㅎㅎ 의사만 약 선택권있으니 문제 된다면 이런것도 문제 삼아야지. 안그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끄덕 06.11 03:42
환자에게 선택권을 준다면 약을 약국에서만 살수있게 만든 제도를 고쳐, 환자가 병원에서 조제받을지 아니면 약국에서 조제받을지를 먼저 선택할 수도록 하는게 순서에 맞을것 같은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