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약사 리베이트만 두배로 늘잖아. 약사들 혼자 다 먹겠다는 이야기네. 글고 성분명 처방하려면, 아니 약사 맘대로 약을 바꾸려면, 우선 생동성 실험의 기준을 더욱 강화해야한다. 현재 플러스 마이너스 20%의 오차 범위내를 인정해주는 것은 전체 오차 40%를 의미한다. 그러니 그 범위를 줄여야한다. 환자 건강을 위해 오차범위 1%이내로. 그래야 성분명 처방의 과학적인 근거가 마련되는 것이다.
성분명 성분명 외그렇게 약사들은 성분명 처방에 집착을 할까? 자기가 쓰고싶은 제약회사의 것을 쓰고 싶어 서겠지.그런데, 제약회사마다 약효가 갔나? 아니란걸 잘 알잖아. 생동성 시험하고, 혈중치료농도도 같아야 성분명을 토론할 가장 기초가 되는거야. 그 외엔 있을 수 없어. 의사가 환자 치료하지 약사가 환자치료하고 책임지냐? 고마좀 해라. 지겹다. 애들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원참내 더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