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부는 무정부다. 그런 무정부를 보는 국민는 답답하다. 한마디로 끓는다.기업은 가장 효과적인 광고를 해야함에도특정언론에 광고를 하라고 요구하고 기업을 상대로 해서 불매운동을 언급하는것은 협박아닌가??????기업을 공개적으로 협박하는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를 그대로 방치하는 행위자체가 무정부임을 자처하는 행위이다.검찰양반들아....협박자체가 위법이지, 돈으로 계산돼는 피해가 있어야 위법인가요?????기업이 비명을 지를때????기업이 고소할때까지 ??????언제까지 기다릴것인지??????확실하게 통제하여 무법천지,,,무정부국가가 돼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언소주는 더 이상 국민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그런 행위를 응원하거나 지원하고 싶은 맘이 없으며, 정부로부터 제제받기는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