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약물 중독으로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은 맞는 얘기다. 당연하다. 하지만, 주취자가 난동을 부리는 경우는 경찰에서 책임을 지던가, 의료인에게 면책 특권을 주는 것이 동등한 법의 적용이라고 할 수 있다. 아니면, 경찰권을 주던가...병원에 난동자 와봐야 신경안정제 줘서 재우는 경우가 다반사일텐데,,,이 마저 거부하는 환자는 속수무책이다. 삼십육계 날랜 발만이 목숨을 구하고 민형사 책임을 면하는 길이다...자 빨리 의협은 삼십유계를 정당화하는 지침을 내려 주기 바란다..무술 유단자나 동네 주먹 대장이라도 오면...주연이라도 펼쳐주고 권주가를 부르던지...병원 응급실에 그냥 맞길려면,,,의료인에게 경찰권을 달라!!!
정작 병원 응급실의 주취자 난동은 경찰에 신고해도 처리 안되기 일쑤인데.. 아예 공식적으로 다 떠넘기게 만들자는 건가? 주취자의 난동을 왜 병원이 봐야 하는가? 난동은 경찰이 진압하는게 맞지.주취자 처벌을 강화하든가 하는게 답이지 저런 바보스런 생각을 정책이랍시고 내놓는 이가 한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