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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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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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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3:53
지적 감사합니다.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현장감 있게 기사를 작성하려다 보니 실수가 있었네요. 바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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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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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2:34
아직도 교도관을 간수라고 하는 넘이 있는걸 보니까 한국은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언론 종사자는 표준어를 제대로 못써도 짤린다는데 ,,,,,,어떻게 공인이라고 할수 있는 기자란 자가 간수란 표현을 쓸까? 이렇게 아무것도 몰라도 기자를 할수 있다는 생각이 기자를 바라보는 내 생각이 완전히 바뀌는 순간이다.이제는 기자는 소나개나 다 할수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것은 이것때문만은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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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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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3:36
여기서 강단있게 경험하면 나중에 응급실에서 실제 상황돌발해도 짱 안정된다 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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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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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8:22
진료볼 때 간수 2명 동반배치를 의무화해라 그리고 의사에 폭언, 폭행한 재소자에게 가중처벌 시행하면 된다, 한 대 때려도 아무런 페널티가 없으면 누가 의사 때리는 것을 자제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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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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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1:08
의사에게 권총휴대권과 현장사살권을 줘야 한다!! 응급실이든 진료실이든 개백성들 정말 짜증나게 많다! 더구나 이런 악질 놈들은 의사의 판단아래 현장 사살하도록 권한 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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