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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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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06.25 08:04
위 선생님은 너무 훌륭하시게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 아래에 댓글 다시는 선생님은 논문은 많으실지 모르겠지만... 댓글들 읽으니까, 웬지 초등학생 말다툼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큰 웃음 주신 아랫 분들 고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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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화이팅 06.25 08:12
열심히 하는 분을 왜 잘 알지도 못하고 비난을 하시나요? 계속 격려하고 그러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제자들,동료들,직원들 것을 치사하게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분을 왜 그렇게 비난을 하시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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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무식하긴 06.25 14:12
그렇게 잘 알고 지껄이는 네넘은 논문 몇 개나 썼는지 궁금하다. 언제 논문을 써 봤어야 논문 하나 쓰기가 얼마나 어려운 줄 알지...어디서 줏어들은 걸로 나불대긴...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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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긴..에게 06.25 14:17
정말 무식하시오. 연구나 하면서 말하시오. 정말 당신같은 닥터가 있어 완전 부끄럽소.SCI급 논문 1개라도 쓰면서 말하란 말이오.책 같은거나 어디서 주워와서 번역이나 하고 있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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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6.25 14:18
교수님 파이팅!!아주 대단하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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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6.24 23:54
논문갯수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가치있는 논문을 쓰는가가 중요합니다.자기가 써놓고 아무도 안보는 논문 갯수만 채우면 뭐합니까.CV종이가 아깝습니다.. --딴지가 아니라 그냥 드리는 말씀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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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06.24 23:57
어찌했든 그 열정이 너무 좋습니다. 교수님의 이러한 열정이 결국에는 환자들한테 돌아가겠지요.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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