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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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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한사람 09.24 12:44
기사대로라면 이 분의 연구 동기는 허영심에서 비롯되었다.이름이 펍메드에 없어서 이름 알리기 위해? 그리고 SCI 논문 100개라는 양적인 목표?그 스스로에게 그 연구성과물은 논문이 실제 얼마나 임상적 의의가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비록 난 이비인후과 의사는 아니지만 이비인후과를 비롯한 임상 각과의 논문의 질은 대부분이 고작 "수십-수백" 케이스에 기초한 "단면적"인 "관찰"연구에 불과하며 그 결과를 일반화시키기는 커녕 연구 내적인 신뢰도(internal validity)조차 의심스러운 한심한 연구들이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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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06.26 11:14
SCI 논문이 몇개인지가 중요한 사회...우리나라 의학은 제대로 가고 있는걸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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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6.25 14:18
교수님 파이팅!!아주 대단하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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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긴..에게 06.25 14:17
정말 무식하시오. 연구나 하면서 말하시오. 정말 당신같은 닥터가 있어 완전 부끄럽소.SCI급 논문 1개라도 쓰면서 말하란 말이오.책 같은거나 어디서 주워와서 번역이나 하고 있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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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무식하긴 06.25 14:12
그렇게 잘 알고 지껄이는 네넘은 논문 몇 개나 썼는지 궁금하다. 언제 논문을 써 봤어야 논문 하나 쓰기가 얼마나 어려운 줄 알지...어디서 줏어들은 걸로 나불대긴...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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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화이팅 06.25 08:12
열심히 하는 분을 왜 잘 알지도 못하고 비난을 하시나요? 계속 격려하고 그러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제자들,동료들,직원들 것을 치사하게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분을 왜 그렇게 비난을 하시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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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06.25 08:04
위 선생님은 너무 훌륭하시게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 아래에 댓글 다시는 선생님은 논문은 많으실지 모르겠지만... 댓글들 읽으니까, 웬지 초등학생 말다툼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큰 웃음 주신 아랫 분들 고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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