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대로라면 이 분의 연구 동기는 허영심에서 비롯되었다.이름이 펍메드에 없어서 이름 알리기 위해? 그리고 SCI 논문 100개라는 양적인 목표?그 스스로에게 그 연구성과물은 논문이 실제 얼마나 임상적 의의가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비록 난 이비인후과 의사는 아니지만 이비인후과를 비롯한 임상 각과의 논문의 질은 대부분이 고작 "수십-수백" 케이스에 기초한 "단면적"인 "관찰"연구에 불과하며 그 결과를 일반화시키기는 커녕 연구 내적인 신뢰도(internal validity)조차 의심스러운 한심한 연구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