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서라고 평가받고 있는 의협 경만호 회장이 다시한번 이명박 라인임을 확인시켰다는 분석이다. 이 기회를 통해 여권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어 의료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는 것.하지만 의협은 자칫 정치단체로 오인, 야권 및 진보 사회단체로부터 상당한 공격 또는 비협조라는 짐을 안게 됐다. --> 이제야 의협이 정신을 차린것 같네요. 지금도 비협조적 야권에 만신창이 될만큼 되었는데.. 더 이상 손해볼것도 없어요. 한 곳에 올인하는것이 맞습니다. 맞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