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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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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구만 06.23 23:22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대표가 저려니 회원들이 욕먹지..쯔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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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06.23 08:32
조선에 나왔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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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06.23 07:15
여론에 두들겨 맞아가며 여당편 들어주고서 정작 정부에 두들겨 맞고 매도당하는 의사들이랑 야당편 들어주면서도 여당에게서 얻을건 다 얻어내는 약싸개들이랑... 참 비교된다... 여당이나 의협이나 한심하긴 매 한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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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회원 06.23 01:51
의사회의 한 회원으로서 광우병문제, 현 시국 문제등에 대해 경만호 회장의 시기 적절한 발표 적극 지지합니다.그런데 언론은 한줄도 보도 안하네...참 웃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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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06.23 01:49
설령 이번 정부가 의협을 이뻐해준다손치더라도 정권 바뀌면 그때는 어쩔건가? 참 답이 없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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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06.23 01:35
시키지도 않는 일을 대표의 이름으로 해버리고. 이러면 MB가 눈물을 주륵주륵 흘리면서 고마워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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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권 06.23 00:44
한나라당 정서라고 평가받고 있는 의협 경만호 회장이 다시한번 이명박 라인임을 확인시켰다는 분석이다. 이 기회를 통해 여권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어 의료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는 것.하지만 의협은 자칫 정치단체로 오인, 야권 및 진보 사회단체로부터 상당한 공격 또는 비협조라는 짐을 안게 됐다. --> 이제야 의협이 정신을 차린것 같네요. 지금도 비협조적 야권에 만신창이 될만큼 되었는데.. 더 이상 손해볼것도 없어요. 한 곳에 올인하는것이 맞습니다. 맞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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