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8409353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침구과 한의사 06.24 07:39
저는 주로 보지 않는 환자들이지만...알레르기 비염...이명...아토피 환자들이...무당들이 구라치는 한의원에...그 위험을 무릅쓰고...왜 갈까요...그렇게도 환자들이 자기 병을 안 알아보고 갈까요?? 분명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간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모두가 다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제 주위에도 제가 봐도 남부끄러운 한의사 선생님도 계시지요...하지만 남부끄러운 양방의사 선생님들도 계십니다...무조건 욕하고 아니다라고 하지 말고 무조건 모를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이야기합시다...처음에는 영어쓰는 사람과 중국말쓰는 사람이 서로 대화가 안 되더라도 언젠가는 되겠지요...그게 환자들을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요...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날 더운데 즐진 하십시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컨설턴트 06.24 06:46
기사 내용이 좋을것 같아서 들어와봤는데이게 뭡니까/?무슨 한의사 비방글도 아니고이 기사가 정당하다면 한의사협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리자 06.24 03:21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훈 원장 실력은 인정받고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열독의 06.24 00:25
Dailymedi가 광고기사를 이렇게 써도 됩니까?! 완전히 광고기사 아닙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