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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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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6.26 11:26
확실하게 다시 보도해주세요.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정작 당한 사람은 앞이 캄캄하네요.사실이 아니길바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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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상 06.26 13:05
병원이야 주인이 바뀐다고나 하겠지만 거기 의대생들은 어찌되는건가 안타깝네 그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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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6.26 21:18
이런 부실의대는 정말 챙피하다근데 정말 여기 이사장은 무슨 생각으로 행정을 이렇게 하는건지 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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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학생 06.27 02:46
병원 경영구조 혁신을 위해 새로운 이사장을 초빙하고 그 분께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기사는 오바가 장난이 아니네요. 설령 전체 매각이라 하더라도 병원입장에서는 관동대학교 대학병원이라는 타이틀이 특진료부과나 인턴,레지던트 등의 값싼 인력을 쓸 수 있기 때문에 포기하지도 않을텐데 이 기사는 루머의 재생산 밖에 안되는 무가치한 기사인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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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수 03.24 12:59
일부지분 참여 형태의 구원투수로 관동의대 명지병원 이사장에 취임하신 이왕준 이사장께서 관동의대 명지병원을 향후 대학병원 10위, 의과대학 10위내에 들겠다고 공언하셨답니다. 병원고치는 의사로 유명한 이왕준 이사장에게 큰 기대를 겁니다. 강릉에서 3년+일산(화정)에서 3년 공부하는 관동의대는 경기도 내에서는 수원의 아주의대와 쌍벽을 이루는 명문 의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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