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8943319

댓글 3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jd 07.01 03:56
시작한지 5년밖에 안됐습니다. 애초에 걱정하던 학습능력은 국시전원통과로 입증됐구요..제발 멀리 보고 결정하세요. 이유없이 철없는 예과생들에게 까이는것도 억울하고 지칩니다..부자들만 의전원간다고요?.....의대생 등록금은 그럼 싼가요? 의대든 의전원이든 진정 부자 아닐바에야 돈드는건 마찬가지이구요...의대는 의전원보다 서민들이 많이 갔나요?훗..웃기지도 않네요..의전원에 더 서민 많습니다. 돈이 많이 들지만, 의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용기내고 도전한 학생들입니다. 빚안지면서 공부하는 사람이 요즘 몇이나 됩니까? 오히려 의사부모 둔 학생은 의대에 더 많은게 사실아닙니까?....수능준비 사교육에 그 많은 돈 들여서 의대 입학한 학생들은 다 서민이고 부자도 아니다?.......기가차서 할말이 없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7.01 04:22
국시전원통과는 고3짜리한테 4개월만 달달 외우게 시켜도 가능합니다. 학생강의 때 보니 본 1때부터 제대로 된 학습보다는 무슨 과가 한 달에 얼마 벌더라부터 계산하는 의전원생들 보니 이 제도는 처음부터 잘못된 제도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돈있는 집 아들 의사만들어주는 제도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7.01 04:50
철없는 예과에 이유없이 까이는게 아님을 알것. 오키?? 의전원은 없애야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대교수 07.01 04:56
의전원 학생들 수업을 해본결과 학생들의 수업태도가 의과대학에 다닌 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 의사면허를 취득하려고 학원에 다닌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마도 의전원 학생들은 자기 모교를 의전원 보다는 학부출신대학으로 생각하는 듯하고... 학생들과 면담한 결과 예비 의료인으로서의 자부심보다는 돈벌이에 관심이 많은 듯 합니다. 물론 남학생보다 여학생들이 아주 심하지요... 저도 처음에 의전원으로의 전환을 찬성하는 쪽이었지만 이제는 서울대나 연세대 등에서 왜 다시 의과대학으로 돌아가려고 하는지 절실하게 공감이 들더군요.. 학회에서 만나는 의과대학 교수님 들 대부분 의전원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의전원은 그 탄생에서 부터 잘못된 제도라고 할수 밖에 없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전원교수 07.01 06:31
탄생부터 잘못된 그 제도가 왜 미국에선 유지되나요?의사면허를 취득하려고 학원에 다니는 느낌이라구요?..그 선입관부터 버리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의전원준비생들과 이야기 나눠보셨습니까? 수능성적 맞춰서, 혹은 부모의 의견에 복종해서 아무 생각없이 의대에 오는 예과생보다 더 많은 의업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수능성적만으로 좌절된 그 순수한 의사를 향한 이루지 못한꿈을 새로운 기회를 통해 이루려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불순한 의도를 뒤집어 씌우시는군요..현직 교수 맞습니까? 오히려 의대생포탈사이트 한번가보세요. 돈벌이 관심, 학벌서열화 등은 철없는 어린 의대생들이 더 심합니다. 예과출신 의대생은 돈벌이에 무관심하고 의료인으로서의 자부심이 철철 넘쳐서 기초의학은 쳐다도 안보고 흉부외과는 알아서 피하는겁니까?..의전원생들이 기초에 안가는 걸 욕하기 전에, 이 나라 이공계 연구원이 어떻게 사는지 먼저 알고나서 욕하세요. 환경이나 대우는 아무것도 바뀐게 없는데 의전원생에게만 기초안간다고 욕하는거..웃기지 않습니까? 의전원생이 의대생들이 기피하는 것 처리하는 전담처리반입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전원교수 07.01 06:37
아래글에 덧붙여서 말하겠습니다. 억지논리 펴지 마세요. 아랫분은 국시 그 까짓거 고등학교 졸업자 4개월암기시키면 다 붙는다고 했죠?근데 왜 의대생들 의전원 도입전에 그 쉬운 시험 100%합격 아무도 없었습니까? 의전도입할때 처음에는 학력수준이 의심된다고 했다가 100%합격하니까, 이제는 시험이 쉽다고 하는게 논리적인 겁니까...한심한 변명입니까?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약자에게만 강한 비겁한 모습..자기것을 뺏기기 싫어서 아둥바둥 하는 모습, 편가르기와 서열화.....이것이 한국의사사회의 현실입니까? 대의적으로 생각지 못하니까 맨날 약사회에 치여사는 겁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844 07.01 06:45
지나가는 학생입니다. 돈 없지만 의사가 되고 싶던 어린 꿈이 있어서부모님께 손 벌리고 준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주위에는 독학해서 합격한 친구도 많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만 의전원에 입학한다는 건 오해입니다. 그렇다면 합격자 1600명이 전부 다 부자일까요? 빚을 내서 갚아가면서랄지라도 그저 의사...사람 살리는 의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이 훨씬 많다는 걸 알아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