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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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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07.01 14:47
수능 1%가 지적 능력의 표상은 아니다..물론 아니다..근데 솔직히 수능 1% 안에 들어간것도 잘못은 아니다(1%도 잘한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근데 수능 1% 안에 들어가는 얘들보다 수능 10% 도 못드는 얘들이 지적능력이 높은건 아니잖아..물론 고등학교 공부가 전체적인 학습능력은 아니지만..남들 고등학교때 공부할때 대부분의 의전원생은 뭐했냐. 나중에 공부할려고 에너지 쌓고 있었냐.. 수능점수 높다고 잘란척 하는 의대생도 찌질하지만 고등학교때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고 이상한 핑계대는 의전원생도 논리에 맞지않는다. 의전원생이 의사가 되는것이 못 마땅하지도 않다..이제까지 의전원에 들어온 학생들은 모두다 훌륭한 의사가 될 자격이 있다..의전원제도 아래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들어왔고 outouput또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의전원의 장점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그러니까 앞으로 선발할때는 이전의 방법으로 돌아가자는 얘기다. 학비비싸 나이많어 남여비율엉망이야 기초안해 기존자연과학대학 학습분위기 해쳐 의예과 쏠림해결하려 했더니만 생물학과 화학학과만 몰려 임상의사 선호사상은 여전하고 군의관문제,공보의 문제는 머리아프고,다양한 학문적 경험을 써먹을 때도 마땅치 않기 때문에 문제인거다.수능점수 몇점 높다고 똑똑한것도 아니지만..수능점수 몇점 낮은 사람이 똑똑할 확률은 더 떨어진다..확률적으로 똑똑한 인재를 선발할수 있는 쉬운 방법을 대학에서 포기할때는 의전원 설립당시에 예상했던 순기능이 발휘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의대체제로 돌아가자는 거다..10년은 지켜봐야 된다고? 이으구..솔직히 내 동기중에 기초 2명했다.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명맥은 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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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07.01 14:07
이 논쟁의 핵심은 어느 체제가 더 우수한가 아닌가가 아닙니다. 그저 수 많은 이해관계가 꼬이고 꼬여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것이죠. '의대생이 의전원생 보다 더욱 우수한 자질이있다''의전원생이 의대생 보다 더욱 열심히 하며 학업성취도가 높다'이런 상반된 주장들은 그저 상반된 이해관계를 가진 집단들이 자신의 의견을 포장해 둔것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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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07.01 14:04
그 취지 좋다...그걸 고작 5년만에..그것도 1회졸업생 결과만으로 평가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일이푼 지원받은 것도 아니고 수십억 투자했더니, 1회졸업생 임상지원했다고 제도가 개판이네 의전생은 쓰레기네 하는게 정상이냔 말이다.적어도 졸업생이 10회까진 나와봐야 의전으로 인한 장단점 및 실적. 의대로 인한 장단점 및 실적을 비교평가해야 말이 된다 이거다. 기초와 소양을 갖춘 의학자?..그걸 졸업생 1회배출만으로 평가하나?그럼 따져보자!커리도 기존의대랑 다를바 없는 상황인데, 그동안 수십년간 예과로 들어온 의대생들은 왜 기초 기피하고 요즘엔 3D과는 지원조차 안하나? 훗..예과출신들은 무조건 임상가도 지탄 안받아야하는 하이패스라도 받았나? 반면에 의전원생은 임상가면 욕먹어야하는 벌칙권이라도 받은건가?...결론은, 왜 그리 성급하게 판단하냐는 거다. 도입할땐 학력수준 의심하면서 트집잡고, 국시합격했더니 이젠 기본취지에 어긋난다고 하고. 의전원생이 임상을 선택하는 걸 욕하기 전에,그들이 왜 기존예과출신 의대생과 다를바없는 선택을 하는지를 알아야하고, 기초에 투자 및 관심조차 없는 이 현실을 바꿀 마음과 자세부터 가지길 바란다.그리고 덧붙이건데..기초로 전부 의전생 돌릴거면 md-phd복합위 과정부터적극적으로 시행하라고 해라. 110명중에 3명만 뽑는 판국에 무슨 기초?;;그나마 예과출신애들은 아무도 지원안하지만, 적어도 의전에서는 md-phd지원 경쟁율도 쎄다. 적어도 이들이 성장할때까진 지켜봐야 하는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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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담 07.01 13:42
의전원을 처음 만들고자 할때 취지대로 가는지 조사해보면 이 제도가 제대로 잘된 것인지 쉽게 알수있다. 의전은 개원할려고 하는 의사가 아닌 기초와 소양을 갖춘 의학자를 양성하자는 취지로 알고 있는데 과연 그러한지가 의문이다. 쩝 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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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07.01 11:35
디시의갤에서 넘쳐나던 ㅄ들이 여기까지 진출하다니;;ㅉㅉ생과대 주제? 훗..웃기지도 않는다. 의대생들의 수준미달 착각이 뭔지 아냐?수능1%가 모든 지적능력의 표상인줄 안다는거..이게 바로 너희의 천한 인생경험의 전부다. 세상엔 말야...수능1%로 평가할 수 없는 잠재력이 더 많단다..아가야.그리고 20대 실업률의 70%는 문과계통이란것도 모르고 지껄이낭? 이공계가 취업못해서 연구실 남는게아냐..ㅉㅉ 세상돌아가는건 쥐뿔도 모르면서 무슨 수능잘본걸로 내가 잘났네 쟤네는 바보네...하는 것들이 지식인이고 이 땅에서 상위전문직으로 판치는거냐? ㅉㅉ인간이 덜 됐다 니네는;;의갤가서 놀아라 ㅂ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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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07.01 11:03
의전원생도 의전원이 장점이 뭔지 모른다. 바이올린 키고 미술하던게 의사하는데 무슨 도움이 된다고;; 괜히 2년이라는 시간과 사교육만 부추기고 의사의 질은 떨어뜨릴 뿐이다.전국 30만 이과 수험생들중 최상위권이 입학하는 의대하지만 전국에서 취업못하고 연구실 안남고 집안에 여유있는 7000명정도만 봐서 2000명이나 의전에 들어가는 기형적인 제도로 수준 미달의 의사만 양성할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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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7.01 11:00
메이저 의대 운운하는거 보니 의전 준비하는 생과대 학생같은데 서울대 교수 투표 회귀로 났고 연대 의대도 회귀로 비공식적으로 결정했다ㅂㅂ어디 감히 생과대주제에 의대에 잡대 의대 운운하냐ㅋㅋㅋㅋ서울대는 갔냐?? 서남의도 서울대는 붙고 오더라ㅋㅋ어디서 이런 쓰레기들이 의사되겠다고 깝치는 꼴 못봐주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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