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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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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7.02 06:16
위 내용은 데일리메디 기존 자료를 포함 병원 관계자들의 확인을 거친 기사입니다. 밑에 병원 홍보맨께서는 이 기사에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잘못됐고 왜곡됐는지를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면 시정 조치하겠습니다.그리고 취재하지 안고 기사 쓰기와 내용 왜곡하는 사례가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데일리메디 편집국 이메일 sbahn@dailymedi.com으로 보내주시면 앞으로 편집에 반영시키도록 하겠습니다.더불어 병원홍보맨님은 작은 부분을 갖고 데일리메디 전체의 편집 방향이나 취재 과정을 일방적으로 폄하하거나 곡해하지 않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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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7.02 23:54
솔직히, 데일리메디가 같은 기사를 갖고도 제목을 더 선정적으로 하거나, 특정 단어를 언급하며 클릭을 유발하게 하는 행위를 하는 것은 인정한다. 그래서 왜곡되거나 좀 과감한 표현을 쓰게 되어 병원홍보맨이 저런 표현을 한 건 아닌가 싶은데....100% 틀린 기사를 썼다고 꼭 집어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뭔가 맘에 안들었던 부분이 있었나보다....ㅋㅋ 매일 여기 들어오고 다른 신문사이트도 들어가는 내가 느끼는 바이다....홍홍 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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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수 07.04 02:06
오산서울대병원 개원예정이 2012년 인가요....뉴스도 그렇고 인터넷기사도 다 2015 라고 하던데 여기만 2012년 이네요이상하네 혹시 착공이 2012년 아닌가요....?답변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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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7.04 06:40
안녕하세요? 데일리메디입니다.김천수 님이 지적해주신 사항이 맞습니다. 착공일이 2012년이고, 개원예정은 2015년입니다. 지금 바로 수정했습니다. 기사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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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07.03 18:27
병원홍보맨이야말로 괜한 딴지거시네.무엇을 근거로 취재하지 않고 기사쓰기, 취재내용왜곡하기라는 이야기를 하는 건지? 그리고 관리자 지적대로 정확히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는 밝히지도 않고 무턱대고 저런 주장 펼치다니. 보는 내가 다 어이없다. 기사에 나온 관계 대학 출신이라 괜히 발끈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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