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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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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7.07 04:47
노조들 단합력 떨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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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7.07 00:12
백주대낮에 조폭이 활개를 치는데 꾸짓는 자도 없고 통제불능.전세계적인 불황, 살인적인 의료 체계의 경쟁, 살벌한 의료비삭감체제 속에서 노사가 똘똘 단합해도 그 병원이 살까말까한데 전문 파업꾼을 자기병원에 끌어들여 '타격'하겠다는 노조는 과연 그 병원의 구성원인가? 80년대까지는 노동자의 눈물, 사용자의 압제가 있었지만 요즘 어느 곳이 그런가? 정치적 목적을 노리는 전문파업가들의 손아귀에 적당히 이익의 맞아떨어지는 해당병원 노조간부들, 순진하고 착한 보통 직원들 꾀어 자해행위를 하고 있다. 결론은 병원, 일반직원의 엄청난 피해, 노조간부는 투쟁경력 상승, 정치적 지위향상일 뿐이다.이자들 입만 열면 외치는 의료의 공공성 확보, 결국은 정치적 목적을 미화시키기 위한 양의 탈일 뿐. 왜 자신들은 공공적으로 노동하지 못하나? 자기 돈으로 붕어빵 좌판이라도 차려 보면 손해보면서 팔겠나? 이런 자들은 공권력을 동원해 모두 사회와 격리시켜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또한 이들이 바라는 바다. 공안정국이라고 선동하여 여러 반정부단체를 규합하여 ----투쟁위원회를 만들어(대개 공동대표, 집행위원은 거의동일함) 총체적인 정치투쟁으로 나갈 수 있고 몇몇 구속된 사람들은 결국은 그 경력을 인정받아 모모 당, 정치조직의 상부로 계속 승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결국 좌파는 표리부동함으로 멸망할 뿐이다. 그들이 벌린 판에 피해보는 일반 순진한 직원들의 희생이 아쉬울 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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