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성이 됐다고 하더라도 환자들마다 체질이나 약을 흡수하는 능력이 다를터인데 이러한 모든 것을 근거로 한 의사들 처방이 간과되는게 아닌가. 거기다가 더욱이 환자들은 좋은 약을 먹을수있는 권리가 있는데 약사들 마음대로 처방된 약을 바꾸면 어떻게 항변을 할수있다는 말인가. 그래놓고 약사들은 인센티브 받고 참 웃긴다.
제네릭이 오리지널의 20-30% 정도인 외국에 비해 70-80%인 우리나라, 너무 비싸다고 생각지 않는가? 약제비 감소가 목적이라면 제네릭 약가를 지금보다 절반 정도는 줄여야 한다. 이렇게 제네릭 처방이 늘어나면 영세 제약사는 제네릭에만 치중할 것이고, 대형제약사들은 더더욱 오리지널 약제 개발에는 관심을 두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