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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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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도모르는소리 07.09 10:37
제약업계의 거목인 Pfizer나 GSK, Sanofi-Aventis 같은 것들은 삼성그룹의 몇배가 되는 규모를 자랑한다. 삼성의 힘을 빌어 내세워도 맞붙기나 할수 있을지 없을지 예측할수가 없는 게임인데 갑자기 어디서 생뚱맞은 뭔 리더를 찾아세워 뭘 수행한다고? 그래선 아주~ 잘해봤자 신약물질 한 두 개 성공해갖고 글로벌 제약회사한테 싼값에 울며 겨자먹기로 지분 넘기는 꼴밖에는 아무것도 못 한다. 유럽의 유수한 제약 연구소들도 태반이 그런 꼴을 당하는데 뭘 알고나 떠드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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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ㄱ 07.09 02:11
너무 한다. 삼성이나 LG같은 기업에 왜? 셀트리온이나 한올도 작은 기업이 아니지만...., 왜 지원을 국가에서 해줘야하나? 의견이지만 연구개발능력을 키울 수 있게 체계적인 연구원 교육이나 연구지원이 더 필요하고, 국가에서 몇 몇 리더를 세워 수행하면 안되는가? 개인 기업 이익을 채워주는 데, 왜 국민 혈세를 지원하는가? 그들은 이미 돈을 많이 벌었고 더 벌려고하는 데, 스스로 돈을 쓰게해야 정상이 아닌가? 빈익빈 부익부를 지식경제부가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참... 누구는 작은 돈을 지원받으려 해도, 이런 저런 이유로 거부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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