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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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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7.11 06:30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모든것이 욕심에서 비롯되었다.나하나의 기득권과 이익을포기하면 대다수의사람한테혜택이돌아간다.세사람이모여서 빵이세개인데 혼자만 먹겟다는생각과 다를바가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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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07.10 20:37
성분명처방 되면 의사 자리 내놔야지 뭘 더 생각할게 있겠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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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거부 07.10 07:31
복약지도료 등 보험재정만 축내는 의약분업거부 합시다.환자에게 조제투약의 선택권을 부여하는 임의분업이 대안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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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07.09 08:37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강행한다면 의약분업거부 합시다.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습니다. 또 다시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강행한다면, 의약분업 거부에 관한 전 의사회원의 총 찬반투표를 제안합니다!의약품 생동성 시험을 조작하고, 이상한 시범사업을 하고.. 카피약을 처방한 약사한테 인센티브를 준다고 하고.. 이런 어이없는 짓을 더 이상 관망할 수는 없습니다.국민들에게는 입증안된 카피약 먹이고, 복지부 정책입안자 자기들도 입증안된 카피약먹을 수 있는지... 어이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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