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및 치료를 원하지 않는 방문자 또는 환자를 주사주고 묶고 치료한다는 것인지 환자의 동의는 구하고 치료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여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인간을 짐승처럼 구속하고 자유를 속박하며 몸을 유린하는 데 의사라는 인권유린 라이센스를 주는 것은 아니겠지요...과거 멀쩡한 사람을 정신 질환자라고 가둬 놓고 약줘 재우고 두둘겨 패고 하면서 했던 영화가 생각나는 군요...의사면허를 고문기술자 면허로 착가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