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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로 07.18 02:13
안녕하십니까? 혈우환우단체인 한국코헴회 사무국장 김영로(hp : 011-2-1-1607, 02-584-9916)입니다. 데일리메디 정경숙 기자님의 “혈우병약 노보세븐 약가 결정여부 주목” 이란 기사를 보고 기사의 정정을 요청합니다. 기사의 내용에서 혈우병 치료제가 조속히 정상공급 되어야한다는 주장은 맞으나 나머지 주장은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에서 코헴회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성명서의 내용을 마치 코헴회의 주장으로 기사화 되었습니다. 건약의 주장을 마치 코헴회의 주장으로 기사가 잘 못 되어 있어 이의 시정을 요구합니다. 시정을 요구하는 이유는 조정위 최종 결정을 앞두고 문재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중요한 것은 코헴회와 전혀 다른 주장이 실려 있어 조속한 시정을 요구합니다. 참고로 www.kohem.net 공지사항에 건약에서 발표한 성명서에 대한 코헴회의 정정보도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중단된 치료제가 조속히 정상 공급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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