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수가 50배 아니 100배 이내만 배상하는 제도를 만들자. 기꺼이 보상하고도 남을 것임. 4억이면 분만 수가의 몇배일까? 1천-1천5백배? 천명 분만받고 하나 사고나면 평생 벌은 것 다 날리는 것 아닌가. 신의 손을 요구하나? 컵라면값내고 정식 풀코스를 요구하는 국민들. 여기 달라붙어 기생하는 브로커들, 이런 것 들 하나도 언론에 안 알리고 선정적인 얘기만 쓰는 언론들. 그 와중에 먹고살자고 짜잘한 리베이트 받다가 들통나면 완전 개 XX되는 의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