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대학교 A교수가 누구인지 모르겠으나, "영업 사원과 맘 편하게 식사..."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잘못되었다. 의사가 제약회사로 부터, 경조사비, 명절 선물 받는 것이 어떻게 정당화될 수 있는가?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인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 이번 기회에 의사들의 근본적인 인식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S대학교 A교수가 누구인지 모르겠으나, "영업 사원과 맘 편하게 식사..."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잘못되었다. 의사가 제약회사로 부터, 경조사비, 명절 선물 받는 것이 어떻게 정당화될 수 있는가?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인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 이번 기회에 의사들의 근본적인 인식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