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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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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팔 03.25 14:00
그동안 연구하면서 얼마나 많은 희생자를 냈는지 아는가...?난 그 중의 마루타였다.내 눈이 사팔이가 될줄은 김봉현 당신은 생각지도 못했을것이다.아직도 부작용 수가 적다고 자랑할 것이냐,,, 적지도 않지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하지 않느냐? 김봉현 원장의 자신감과 의지가 충혈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환자를 두번 울리고 있다.김봉현 본인부터 눈미백 수술을 받던지 가족을 시켜주던지 하고 난 연후에 토론회든, 안전성 검토든 해보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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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08.05 20:29
안과의사회가 참으로 의사들 사회에서는 힘든 일을 하고 있다. 잘하는 일이다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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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f 08.05 13:04
오매,,그럼,,한방은,,,왜,,점검,증명안하냐,,,동료의사는,,못잡아먹어지랄이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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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08.05 03:56
빈아엄마가 안과의사하나...자정노력에 박수는 못칠망정 오물투척은 무슨심뽀?...뽀뽀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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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눈 08.03 02:35
안과의사회와 안과학회의 고뇌에 찬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이 바로 국민의 신뢰를 얻어 전문가로서 역할을 하는 참된 길이라 생각합니다. 거듭 안과의사회와 안과학회에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다른 과에서도 이러한 자정 움직임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과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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