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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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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위원 08.03 03:41
히포크라테스 시대의 의료 지식도 유물이지.....누가 지금 그런 지식을 쓰지 않지...그런데 지금도 500 년전 의료지식으로 풀어먹고산다면 이게 세계적인 웃음거리자나? 허준은 존경할만한 당시의 훌륭한성인이지 그렇다고 지금까지 그가 사용한 걸 전부 사용하라는건 아니자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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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뷰적절 08.03 03:52
요즘 네비게이션은 우리 나라 모든 도로를 커버할 수 있다. 그래서 대동여지도가 네비게이션에 필요 없다. 하지만 요즘 현대 의학이 모든 인체 생리 병리 진단 치료를 커버할 수 없다. 그래서 검증된 한의학은 필요하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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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8.03 04:03
오래 된 기록으로서의 가치를 인정한다는 거지, 거기 있는 내용이 다 맞다고 인정하는 게 아닌데로 사실을 호도하는 한방쟁이들...그럼 동의보감대로 치료해라. 동의보감에 천식/아토피의 한방 치료가 나오나? '기적의 암 완치' 이딴 구라가 동의보감에 나오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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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3 04:04
비유부적절 님... 그건 좀... ... 현대 의학이 모든 인체 생리 병리 진단 치료를 커버할 수 없는 것은 명백한 사실인데... 그 커버 못하는 부분은 한의학이 커버할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잘 아시잖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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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3 04:11
현대 의학이 커버 못하는 것을 알아내고 밝혀내고 치료해내기 위해, 지금도 무수한 기초과학자 및 의학자들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죠... 그것이 과학이고 의학인 것이죠... 분자 단위에서 까지 병리기전이 밝혀지고 치료기전이 밝혀지는 와중에, 어디에 기가 허하고, 혈이 부족하고, 이것을 먹으면 허한 기운을 채워주고 등의 학문(?)은... 조금... 아니지 않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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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08.03 06:13
아토피란 단어가 존재나 했는지먹을것도 없던시절에 피부미용에 관심도 없었을텐데 한방으로 무슨 피부미용을ㅋㅋ 덜떨어진 국민 일부만 지돈주고 피해보는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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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대성 08.03 12:17
너무 꼬지 말고 한국의 문화유산이 세계기록물로 인정받았다는데 위안을 받읍시다. 동의보감, 지금의 현대의학적 측면에서 보면 분명히 비판할수있는 내용이 많이 있지만 당시로서는 당대의 백성들 건강을 돌볼수있는 집대성 의약물 아니겠습니까. 그것을 인정하는 분위기였으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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