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과나 외과같은 과였음 그래도 다른 과들도 좀 도왔을걸. 전공의 시절 안과 레지던트들 개같은 성격 보면서 (그것도 존만하게 생긴 것들이) 조지고 싶을때 정말 많았다. 다른 과 선생들도 안과 새끼들하고는 얘기 한 마디도 안 하더라. 정형외과 선생들 성질 안 좋다는 얘긴 좀 옛날얘긴것 같고, 안과새끼들이 진짜 최악이다. 상종하기도 싫은 것들
‘자율정화’란 취지도 좋지만 한 식구끼리 어떻게 피를 묻힐 수 있느냐는게 대부분 개원의사회들의 입장이다.-> 이딴 생각으로 썩은 가지 도려내기를 안 해서 단체로 욕처먹고 있는 거다. 의사집단 정신차릴려면 아직 멀었다. 한 식구는 무슨, 지 한몸 잘 살겠다고 서로 팔아먹고 욕하는 넘들끼리 무슨 식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