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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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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08.06 06:02
정부는 누굴위해 존재하는가?교육정책실패...권력과 가진자들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정치벽에 똥칠할때까지 챙기기에 급급해하는 자들...이제 2세 생각들 좀 하시지...일에 우선순위도 모르고 미디어법이나 날치기하고 참... 대한민국이란 나라 진짜 살기싫다생명을 담보하는 NST를 건강보험에 포함해서 그나마 저출산으로 인한 2세의 생명과 건강을 실현하고 저출산의 문제로 까지 부각되는 산부인과 기피현상을 해소하고 산부인과의들을 존중하는 정책으로 가야 건강한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이 태어나 미래의 대한민국이 튼튼하고 건강해 지지않을까?경기도 교육위원회 무료급식이나 반대하는 딴나라당 놈들... 그런 딴나라놈이 있는 한...이런 놈들 이제 그만큼 살았으면 좀 내려놓을때도 되었건만...이제라도 정신 좀 차리자...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군분투하는 지금의 산부인과 의사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피한다... 정부와 정치세력들은 국민위에 굴림하려말고 받드는 자세를 견지하여 국민건강과 미래를 위해 노력해 씁새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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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8.06 06:36
경기가 어렵다는 요즘에 의사들도 힘들다고 하지만 아마도 산부인과 의사들이 제일로 힘들 것이다. 그런데도 묵묵히 이렇게 환자들을 위해 노력하는 의사 선생님들이 있다는게 든든하다. 교수님 좋은 날이 오겠지요. 홧 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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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8.06 07:52
아직도 막장 산부인과를 전공할려는 의사가 20%나 있다니 놀랍다! 툭하면 의료사고에 4억씩 토해내는데 무슨 영광이 있다고 하겠는가? 교수도 떠난 전공의 나무라지 말고 힘들면 그만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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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8.07 06:20
정부는 정치의 시녀고 서민생각한다고 수가 낮추고 의사들이 뭔말 좀 하면 집단이기주의로 매도하고... 복지부 건전한 판단하세요.. 미국보다 의사되기 어려운 여건과 공부기간인데 미국 의료수가의 평균3%수가 인것 알지요...아기 한명 받아 봐야, 맹장염 수술해야 10만원도 못됩니다. 위험성은 고사하고 노동댓가 치고는 한심합니다. 의료-인술을 한다는 자부심 없으면 곤란한 직업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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