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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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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08.11 02:25
몇년 전애는 손목 골절상으로 명지 성모병원에서. 2주전에는 안과적인 문제로 시립 보라매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병원 근무시절에 병실근무를 해보지 않은 나에게는 참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다았었다.우리 간호사 선생님들 이렇게 친절하고 자상한데도 ...........선생님들 힘들 때는 잠시 의자에 앉으셔도 여러분의 부지런. 친절바이러스는 넘쳐남을 환자들은 느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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