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병원에 가보면 딱 알지... 서울이랑 의료의 질이나 기타 서비스 마인드가 영 엉망... 서울대는 뭐 그렇다 치고 다른 병원들의 서비스 반만 따라해봐라... 특히 부산은 나눠먹기 및 부조리가 심하다고 전국이 다 알고 있는데.. 뭐? 뭐한다고?3차 찍고 서울로? 미친것들... 공부하고 성심성의를 다해 환자를 보면 오지말래두 환자는 온다. 기본이 없는 저런 멍청한 생각은 도대체 누가 하는 것인가? 양산을 의료 메카로 키우겠다고? 양산에 인구가 도대체 몇명이냐? 부산 사는 놈이 미쳤다고 양산까지 가겠냐? 하물며 다른 지방에서 양산쪽 갈빠에 ktx 타고 바로 서울가지..아직도 모르겠니? 아직도 모르겠어? 병신들아...정신 좀 제발 차려라.. 의사만 되고 좋은 시대 다 지나간다..지나가는 버스잡고.. 저놈이 왜 안오지 ... 이런 이 정류잘 꼭 거처가게 해야 겠다 생각하지 말고...왜 저 버스가 그냥 가버렸을까 생각해봐라.. 초등생도 다 알겠다. ㅉㅉㅉ
태도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아직도 지방의대 교수나 전공의 보면 좋은 시절 못 잊고 환자한테 반말하고 고압적 자세 보이는 교수들 많고 거만하게 구는 전공의들 많다. 지방 명문의대병원? 서울가면 다 그냥 '지방병원'일 뿐이다. 서울의 병원들은 살아남기 위해 계속 변화를 추구한다. 지방대학병원이 그러는 거 별로 못 봤다. 최신 지견의 습득도 한 발 늦다.조직의 변화, 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언제까지 교수아들 교수, 교수사위 교수 식으로 나눠먹기 짓 할 것인가? 작금의 사태는 결국 변화를 거부한 스스로가 초래한 거다.
태도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아직도 지방의대 교수나 전공의 보면 좋은 시절 못 잊고 환자한테 반말하고 고압적 자세 보이는 교수들 많고 거만하게 구는 전공의들 많다. 지방 명문의대병원? 서울가면 다 그냥 '지방병원'일 뿐이다. 서울의 병원들은 살아남기 위해 계속 변화를 추구한다. 지방대학병원이 그러는 거 별로 못 봤다. 최신 지견의 습득도 한 발 늦다.조직의 변화, 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언제까지 교수아들 교수, 교수사위 교수 식으로 나눠먹기 짓 할 것인가? 작금의 사태는 결국 변화를 거부한 스스로가 초래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