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지금 의대를 설립하려는 인천대가 과연 의대를 설립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가에 있다.의료원을 부속병원으로? 거기 출신들은 암수술 자체를 한번도 구경하지 못한체 졸업하며 대학교수라는 작자들이 일년에 논문 한편 쓰지 않는데 무슨 대학병원의 가치가 있냐..한심하고 어의없다.의료원장 한명의 욕심으로 의료계 전체가 위기로 빠질수있다
문제는 지금 의대를 설립하려는 인천대가 과연 의대를 설립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가에 있다.의료원을 부속병원으로? 거기 출신들은 암수술 자체를 한번도 구경하지 못한체 졸업하며 대학교수라는 작자들이 일년에 논문 한편 쓰지 않는데 무슨 대학병원의 가치가 있냐..한심하고 어의없다.의료원장 한명의 욕심으로 의료계 전체가 위기로 빠질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