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법대를 신설하든 경영대를 신설하든 전자공학과를 신설하든 의대를 신설하든 기본적으로 대학측의 자유지요. 뭐 의협이 막니 어쩌니, 공급자 유발 수요가 있니... 억지같군요.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법적 독점권으로 학 직역의 이익을 이렇게나 많이 지켜주는 곳은 의료계밖에 없습니다.의학과 말고 다른 과를 졸업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경영대 출신이 경영대 신설한다고 현 의대 졸업자들 같이 행동합니까?부끄러운줄 아세요.
의사 레지던트들 좋은 머리로 별 핑계다 되지만 의사수 더 늘리는게 맞다. 그동안 지대추구행위로 의사 수 조절해 많이 해먹었지 포화상태기는.. 예전처럼동네에 병원 거의 없어 편안히 놀구먹고 싶은데 경쟁 좀 생겼다고 그러는 건 좀그렇군. 다른 업종에 비해 경쟁 정말 적은듯.
있는 의대도 통제하지 못하는 주제에 무시기 또 신설이냐??성대, 을지, 관동, 가천의대는 준비도 않되었는데 인가하여 주고 정부의 무능을 권위를 한번에 실추시킨 사례가 있다..정부와의 약속도 안지킨 의대는 강력한 제제가 필요하다. 이제 신설의대 발상부터 하지 말고 의대 정원축소나 계획대로 실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