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사 월급은 점점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그잘난 원장 수익전체의 몇퍼센트를 가져가는데? 거기서 일해주는 사람은 정작 120만원 ~150만원 잘줘야 200만원 받는다. 한달에 몇천만원 벌어주는 방사선사. 개 잡일 시키고 야간당직에. 수당 24시간 일해도 하루 10만원 넘게 못받는다. 그러면서 의료기사라고 무시하지? 얼마나 돈벌려고, 법에 명시되어있는 의료기사 채용안하고 그걸다 몇달 배우지도 않은 간호조무사에게 넘기려는가?? 무면허 감독할 여력이나 있나 정부당국은? 그리고, 그거 누가못하냐? 라고 의사들 반문하지? 의사들 행위 누가 못하냐? 다 배우면한다. 니들은 졸업했을때부터 메스들고 수술잘하냐??ㅎㅎ 니들이 좋아하는 외국사례들면서 말해볼까?? 외국의 경우에는 절대 의료기사 행위 침범하는법없고, 오히려 존중받지. 니들과 동급대우받어. 법이 그렇게 잘못됐다고 막대하고 비영리라면서? 왜 의사들은 다 영리취하면서 운영이되어왔고 운영하고 있는데? 자기 쫌이라도 손해보고 영역침범당할라면 의사들 막말하고 광고때리고 신문기사 때리면서, 남의 영역을 넘겨줘라 마라 하면서. 원무과장들한테 물어봐라. 병원이 정말 왜망하는지. 그리고 방사선사가 거기서 얼마나 돈을 벌어주고 있는지, 돈벌어주는 행위에 반도 못가져가고!! 피폭받아서 보험도 안들어주는데, 위험수당이라도 주냐?? 초과 근무수당이라도 주냐?? 뭐 고용주가 의사들이니깐 그렇타치자? 그래도 돈 천만원 벌어주는행위를하면 최소한 30%는 줘야하지 않냐 ?? 그것도 니들이 피폭받는거 아니라고, 환자들 무조건 방사선 아프지도 않은데 씨리즈 촬영하면서...불쌍한 서민들만 피폭받는거 모르고 있지. 안그래??? 7
어떻게 경실련에 저런 바보 멍청이가 있는 것이지? 의사 수가 늘어나는데 병원 수가 늘어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그리고 자율적인 구조조정을 얘기하려면 경쟁 자체가 자유로운 시장 경제여야 하는데, 시장 경제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인 이윤 추구를 할 때에는 핏대 세우며 반대할 것이 뻔한 상황에서 어떻게 자율적인 구조조정을 논할 수 있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