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사 개인이 절대 할수 없고, 방사선사는 법적으로 병원 시스템상으로도 그렇게 할수 없습니다,1.모든 종합병원 병원 PACS system 이라는것은 의사의 지시 없이는 촬영하지 못합니다.2. 의사가 지시를 안했는데 조영제를 주입? 그럼 방사선사가 혼자 진료보고 조영제를 주입했다는 말씀?3. 조영제 사용 시 꼭 명부와 사용량은 PACS 전체 병원 네트워크 프로그램 연결망에 의해서 하는것인데. 그것을 입력하고 요구하는 것은 의사입니다.4. 미친놈 아니고서 가능? 경X대학병원에서 그것도 누가 방사선사로써 최고 올라갈수 있다는 대학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거기 짤릴려고 자기혼자 오더만들고 팩스상에 띄워서 혼자 조영제 투입하고 촬영하고??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빈까? 그사람 생계가 걸린문제인데?? 그사람이 돌았어도 불가능합니다.
병원의 시스템 자체가 바뀌지않는한 이런일들은 앞으로 또 무고한 사람을살인자로 몰수 있습니다.전문인으로서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자부심을 잃게만드는 일이 아닐수없고과거 십수년전의 2년제 전문대학에서 지금의 학사에 이르르럿고 전문방사선사를 배출하는 시기인만큼 또, 대학에서 조영제의 기전과 사용법을 커리큐럼가지고 배우고 있는 만큼 이제는 조영제 주입이 방사선사의 업무영역에 포함되어야하며 조영제주입전 부작용의 테스트와 준비를 거쳐서 의사의 사용여부 판단이 떨어지면 그것으로서 의사는 사용승인을 한만큼 모든 책임을 안아야하며, 방사선사도 주입시 세밀한 관찰을 통해 불의의 사고시 빠른 대응이 있어야하고 또한 만약 적절한 응급조치가 필요함에도 초동조치를 위한 업무에 방사선사가 소홀했다면 책임을 공감할수 있어야합니다.니가잘했니 왈가왈부 하는것이 하루이틀의 일이 아닌만큼 더 전문인의 명성에 걸맞는 방사선사로서 책임감을 가지는만큼 이에 더 나은 여건도 형성되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