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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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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 08.28 12:05
100 만원씩 4년이면 4800만원 그것에 혹에서 과를 바꿀까요 평생하는 것을..의지가 있다면 돈이 적어도 할꺼고.문제가 있다면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던지..실효성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군요... 내 생각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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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써전 08.28 13:04
비록 외과의사는 아니지만 의료가 제대로 가려면 외과가 정상적으로 운영돼야 한다. 아주 망가져서 손도 못돼기 전에 일정한 돈이 들더라도 지금은 외과가 정상화되도록 처방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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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 08.28 13:10
백만원 올려주면 외과가 사나.... 그보다는 나와서 개원이 안되는데 뭘 먹고 살라고..... 그 방법을 찾는 것이 더 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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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08.29 02:03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 현 외과의사님께 찬사와 존경을 보내요.어찌되었던 침체되는 외과의 후진양성을 위해 내놓을 수 있는 자구책이 100만원이라는게 안타까울 뿐... 더불어 정부정책도 지금의 현실을 타파하게끔 지혜를 모았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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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08.29 02:04
외과는 계속되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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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ㄷ 08.29 06:00
외과는 전공의 모집인원부터 현실화해라..솔직히 월급이 문제가 아니라 보드따고선 일자리가 문제인거 다 알면서 답답하구만..NS보면 답나오지 않냐?모집인원 한 30%줄여봐라.. 월급 조금올리는거보다 훨씬 효과적인테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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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전 08.29 22:36
외과 보드 따고 나와서 외과 간판 자랑스럽게 내걸고 개원하는 의사들이 얼마나 있는지 조사해보면 답은 간단히 나옵니다. 전공의때 자긍심과 노동의 대가를 인정하는 부분에서 돈 올리는거 찬성하지만 그보다는 더 장기적으로 인생의 장기적인 미래를 보장해줄수있는 측면을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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